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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한국 선수 4연승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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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0 0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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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의 LPGA 4연승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노르드크비스트가 16번 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JTBC골프 캡처.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데이션컵 종료를 앞둔 20일 오전 현재 전인지가 23 언더파로 스테이시 루이스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여전히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25 언더파로 전인지보다 2타 앞서 있다.

노르드크비스트는 15홀이 끝났고 전인지는 경기를 마쳤다.

노르드크비스트가 실수를 하지 않는 한 전인지가 우승할 확률은 낮다.

유소연은 경기 막판 연속 보기를 하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박인비와 장하나는 21 언더파를 기록했다. 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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