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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이 주의 프리메라리가 베스트11 석권...메시·네이마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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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1 0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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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에 승리를 거둔 바르셀로나가 '이 주의 프리메라리가 베스트 11'을 석권했다.
   
(프리메라리가 이 주의 베스트11 명단.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이 주의 프리메라리가 베스트11'을 발표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된 베스트11에는 각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선정됐다.

바르셀로나는 스포르팅 히혼, 알라베스와 함께 2명으로 가장 많았고 레알 마드리드(1명), 그라나다(1명), 레알 베티스(1명), 라스 팔마스(1명),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명) 순으로 선정됐다.

투톱 공격에는 앙트완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이베르손(알라베스)가 선정됐다. 미드필드진에는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이상 바르셀로나),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알바레스(스포르팅 히혼)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메시는 팀이 1-1로 무승부이던 상황에서 루이스 수아레스가 얻은 페널티킥을 오른발 슈팅으로 골로 연결시켰다. 메시는 후반 7분 마스체라노의 패스를 받은 뒤 페널티 박스 안 우측에서 감각적인 슈팅으로 멀티골을 만들었다.

또 네이마르는 루이스 수아레스의 선제골과 안드레 고메스의 쐐기골로 2도움을 올리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포백 수비진에는 라파 나바로(레알 베티스), 장-실뱅 바빈(스포르팅 히혼), 페드로 비가스(라스 팔마스), 테오 에르난데즈(알라베스)가 선정됐고, 골키퍼에는 기예르모 오초아(그라나다)가 뽑혔다. 김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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