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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vs 네덜란드, WBC 준결승 격돌... 초반부터 3대 2 난타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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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1 1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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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태디움에서 열린 2017 WBC 준결승전에서 푸에르토리코와 네덜란드가 격돌했다.
사진=네이버 중계 캡쳐

로페즈(푸에르토리코)와 밴덴헐크(네덜란드)가 양팀 선발로 나선 가운데 1회부터 각 2점씩을 올리며 난타전을 예고했다.

2회말 푸에르토리코 8번 타자 리베라가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3대 2 리드를 만들어낸 가운데 현재 3회 네덜란드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파죽의 6전 전승 행진을 이어온 푸에르토리코는 대회 2라운드에서 '톱2'로 꼽힌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을 이미 격파한 바 있다.

반면 네덜란드는 이번 준경승을 앞두고 팀 주포로 활약하던 디스 그레고리우스가 어깨부상으로 전열에서 물러난 상황.

하지만 또 다른 슈퍼스타 클로저 켄리 잰슨이 합류하면서 쉽사리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됐다.

푸에르토리코는 잰슨이 마운드에 오르기 전 가급적 점수차를 벌려놓아야 하는 부담감 속에서 현재 네덜란드를 맞아 3회 초 수비를 벌이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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