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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래쉬포드 평점 9.4...맨유, 안더레흐트 잡고 유로파리그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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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4-21 0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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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소년가장' 마커스 래쉬포드(20)가 언더레흐트전 평점 1위의 주인공이 됐다.
(마커스 래쉬포드 평점 1위. 맨유 VS 안더레흐트 예상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래쉬포드는 21일 오전 (한국시간) 잉글랜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안더레흐트(벨기에)와 홈경기에서 1골 1도움 원맨쇼를 벌이며 맨유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래쉬포드는 전반 10분 역습 찬스에서 폴 포그바가 수비진영에서 한 번에 찔러준 공을 왼쪽측면에서 중앙으로 내줬고,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오른발 슈팅으로 안더레흐트의 골망을 흔들었다.

또 래쉬포드는 후반 연장 2분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수를 벗겨낸 뒤 침착한 슈팅으로 승부의 방점을 찍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UEL 4강 진출에 성공했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티켓이 주어지는 UEL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래쉬포드에게 양팀 최고 평점인 9.4점을 부여했다. 래쉬포드는 유효슈팅(6회), 드리블 돌파(7회) 등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래쉬포드는 지난 17일 첼시를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골을 이어갔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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