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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상하이 경기 오늘(3일) 결승 7차전...우승 땐 4개국 리그 제패 대기록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4-03 20: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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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
배구여제 김연경(30·상하이)가 3일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챔피언결정전 7차전을 앞두고 우승에 대한 간절한 심경을 밝혔다.

김연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7차전 시합이 있는 날이다. 그동안 코칭스텝, 선수들이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final7 #결승전7차전 #마지막경기 #다쏟아내자 #무조건우승 #하느님도와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만일 상하이가 우승하면 김연경은 한국·일본·터키에 이어 중국리그까지 4개국 리그 제패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게 된다. 김영록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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