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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후배에게 “뭐라고 했어” 불같이 화냈다가도… 스포츠맨십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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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5-12 09: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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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 연합뉴스
꽃미남 배구 선수 문성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세간의 이목을 잡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있었던 후배선수와의 일화도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김은섭과 현대캐피탈 문성민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언성을 높였다. 문성민은 “뭐라고 했어. 뭐라고 했냐고”라며 격양된 목소리를 냈고, 사람들은 김은섭이 반말을 했거나 욕설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그럼에도 경기는 속행됐고, 경기가 끝난 후 김은섭은 문성민을 먼저 찾아와 사과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문성민은 김은섭에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일이다”라고 말하며 다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스포츠 팬들은 두 사람이 보여준 모습을 ‘스포츠맨십’이라고 칭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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