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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무대 러브콜 받는 김영권, 네이마르·음바페와 한솥밥 먹나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7-12 14: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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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전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는 김영권. (사진=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결승골을 성공시킨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의 행선지가 연일 관심사다.

중국 스포츠 매체 ‘화타왕’은 김영권이 빠른 시일 내 프랑스 리그앙(1부 리그)로 진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구체적으로 “김영권에 관심을 보이는 팀은 챔피언스리그 출전팀이며 이적료는 250만 유로(약 32억 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랑스 리그앙은 1, 2, 3위에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지난 시즌 1위는 음바페와 네이마르가 뛰고 있는 파리 생제르망, 2위는 AS 모나코, 3위는 올림피크 리옹이 차지했다.

한편 프랑스 무대에 뛰고 있는 선수로 권창훈(디종 FCO)과 석현준(트루아 AC)이 있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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