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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3위’ 노리는 잉글랜드-벨기에, 재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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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팀2 기자
  •  |  입력 : 2018-07-12 17: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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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득점 선두에 올라있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AP=연합뉴스)
3·4위전에서 잉글랜드와 벨기에가 이번 대회에서 다시 만난다.

준결승전에서 각각 패배한 벨기에와 잉글랜드는 오는 14일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3위를 두고 다툰다.

두 팀은 앞선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맞붙었다. 이미 2승을 나란히 거둔 상황에서 1.5군을 내세운 경기는 야누자이(레알 소시에다드)의 결승골로 벨기에가 1-0으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과는 멀어진 두 팀 간의 경기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해리 케인(토트넘)과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펼치는 골드부트 대결이다.

이미 6골을 기록하고 있는 케인의 득점왕이 유력하지만 루카쿠가 멀티골 이상을 성공시킬 가능성도 남아있다.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경험을 제외하면 4위가 월드컵 최고 성적이다. 벨기에 역시 월드컵 최고 성적은 4위로 3위와는 인연이 없었다.

3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과 득점왕 경쟁은 결승전 못지 않은 흥미거리가 될 전망이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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