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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 베스트11’ 공개...결승 진출한 프랑스-크로아티아 석권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8-07-13 0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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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의 ‘4강전 베스트11’이 공개된 가운데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 크로아티아 축구 대표팀 순으로 해당 명단에 많은 선수의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석권한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 베스트11’ 라인업. 사진=후스코어드닷컴)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러시아 월드컵 4강전 경기가 끝난 뒤 ‘4강전 베스트11’을 공개했다.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된 베스트11에는 각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프랑스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잉글랜드에게 극적으로 승리한 크로아티아가 4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한 잉글랜드는 2명을 기록했고, 벨기에 선수는 포함되지 못했다.

먼저 투톱에는 앙트완 그리즈만(프랑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마리오 만주키치(크로아티아, 유벤투스)가 포함됐다. 그리즈만은 벨기에를 상대로 1도움을 기록했고, 만주키치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터트렸다.
미드필드에는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이반 페리시치(이상 크로아티아, 인터밀란), 폴 포그바(프랑스, 맨유), 키어런 트리피어(잉글랜드, 토트넘)가 이름을 올렸고 시메 브르살리코(크로아티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무엘 움티티(프랑스, 바르셀로나), 존 스톤스(잉글랜드, 맨시티), 루카 에르난데스(프랑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포백에 선정됐다. 골키퍼에는 휴고 요리스(프랑스, 토트넘)가 뽑혔다.

한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오는 16일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러시아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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