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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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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0-07 16: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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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7일 인천 연수구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전인지가 14번홀에서 버디를 잡은 유소연과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인경(30), 유소연(28), 박성현(25), 전인지(24)로 팀을 구성한 우리나라는 7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매치플레이 경기에서 1승 1무를 확보해, 남은 유소연의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201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1회 대회 3위, 2016년 2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고 처음 한국에서 열린 올해 대회에서 세계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
우승 상금은 선수당 10만 달러씩 총 40만 달러(약 4억5천만원)다.

2014년 1회 대회 스페인, 2016년 2회 대회에서는 미국이 각각 우승한 바 있다. 연합뉴스

   
7일 인천 연수구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018 UL인터내셔널 크라운 3라운드 잔여경기가 펼쳐졌다. 박성현이 13번홀 버디를 잡고서 김인경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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