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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7일 간의 열전…전국체전 12일 개막

전북 익산서 … 부산 6위 목표

  • 국제신문
  • 배지열 기자 heat89@kookje.co.kr
  •  |  입력 : 2018-10-11 19:15:32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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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전이 12일 오후 6시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열전에 돌입한다.

부산 선수단은 종합득점 3만8000점으로 종합순위 6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사격 황제’ 진종오(kt)가 부산 대표 선수다. 진종오는 10m 공기권총 개인전 및 혼성·50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까지 4관왕에 도전한다.

AG 요트 레이저 스탠다드 3연패에 성공한 하지민(해운대구청)도 금메달 후보다. AG 은메달리스트인 여자 역도 75㎏ 이상 손영희와 근대5종 김세희(이상 부산체육회)도 메달을 딴다는 각오다.

지난해 전국체전 최우수선수(MVP)인 수영의 박태환(인천시청)도 출전한다. AG 금메달리스트인 여자 개인혼영 김서영(경북도청)과 한국 육상 남자 단거리를 대표하는 김국영(광주광역시청)이 이번 대회의 유력한 MVP 후보다.

배지열 기자 heat89@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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