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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올 시즌 마지막 대회 '박결' 상승세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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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11-09 13: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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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삼일제약 박결(22)이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 여주의 페럼 클럽(파72)에서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이 열린다.

이 대회에는 초대 챔피언 최나연과 신지애, 오지현 등 역대 우승자들과 함께 지난해 우승자 지한솔 등이 나서 승부를 펼친다.

직전 대회인 SK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KLPGA 투어 데뷔 4년 만에 우승한 박결은 두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결은 “이번 대회는 사흘 내내 웃으면서 플레이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박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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