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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누구? #마이너 유격수 #올해복귀 #내년부터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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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환 기자 leesoo@kookje.co.kr
  •  |  입력 : 2018-11-14 16: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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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드래프트에 참가한 이학주 출처=연합뉴스
14일 온라인에서 야구선수 이학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학주는 전 시카고 컵스, 템파베이 레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등 마이너리그를 옮겨 다녔던 야구선수로 포지션은 유격수이다.

추신수 이후 빅리그에 가장 가까웠던 탑급 유망주 유격수였지만, 부상으로 커리어가 꼬여버린 비운의 선수로 전해진다.

충암고 3학년이던 2008년에 115만불의 계약금을 받고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다.

지난 9월 10일 실시된 2019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전체 2순위)을 받았다.

그는 즉시전력감으로 평가됐다.

삼성의 키스톤콤비가 주전 유격수인 김상수와 손주인이 FA를 앞두고 있기도 하고 백업인 김성훈과 강한울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또한 경찰 야구단에서 펄펄 날고 있는 이성규는 경찰 야구단의 선수 선발이 중단되면 졸지에 1년 동안의 실전 공백이 발생하기에 그들을 대체할 선수가 필요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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