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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31] 할로웨이, 236회 유효타로 브라이언 오르테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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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10 0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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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7·미국)가 브라이언 오르테(27·미국)를 꺾고 챔피언 벨트를 지켰다.

지난 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231메인이벤트에서 맞붙은 두 사람의 승부는 4라운드 닥터 스톱으로 결론지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할로웨이는 오르테가를 상대로 236회의 유효타를 꽂아넣으며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할로웨이는 이날 승리로 13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조제 알도를 꺾고 UFC 페더급 챔피언이 된 이후 연승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이날 링에 오른 닥터는 오르테가가 5라운드 경기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고, 오르테가 역시 이 사실을 수용한 듯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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