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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낚시꾼 스윙으로 일본 ‘들었다놨다’… ‘피셔맨 스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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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10 0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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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골프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호성 모습. 연합뉴스
프로골퍼 최호성이 10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쇼’에 출연해 화제다.

최호성은 최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최종컵 JT컵에서 특유의 ‘피셔맨 스윙’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 스윙은 공을 타격하는 임팩트 순간까지는 일반 스윙을 이어가지면 피니시 순간에는 낚시채를 들어올리 듯 클럽을 낚아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당연히 정석과는 먼 스윙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화제다. 6년 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그는 일본에서만 2승을 챙겼다.

한편 일본인 팬들은 최호성을 ‘토라 상’이라 칭한다. 그의 이름 가운데 들어 있는 호랑이 호(虎) 자를 일본식 발음으로 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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