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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케빈 리, 5년 만에 알 아이아퀸타와 리턴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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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16 00: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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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랭킹 4위 케빈 리(26, 미국)가 5년 만에 알 아이아퀸타(31, 미국)과 맞붙는다.

   
(사진=UFC)
16일(한국시간) 미국 밀워키에서 열리는 UFC on FOX 31 메인이벤트에서 케빈 리와 알 아이아퀸타는 리턴매치를 펼친다.

지난 2014년 22월 UFC 169에서 펼쳐졌던 두 사람의 첫 번째 맞대결은 아이아퀸타의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끝났다. 5년이 지난 현재 케빈 리는 UFC 전적 10승 3패다. 아이아퀸타보다 더 많은 경기를 치렀고 더 많이 승리했다.

랭킹 또한 아이아퀸타보다 랭킹 8위 아이아퀸타보다 4계단 앞섰다.

케빈 리는 데뷔전이었던 아이아퀸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마이클 키에사, 에드손 바르보자 등을 꺾으며 승승장구했다. 최근 7경기에서 케빈 리는 토니 퍼거슨과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단 한 번만 패배했다.

상대인 아이아퀸타는 종합격투기 전적 13승 4패 1무를 기록하고 있다. 호르헤 마스비달, 디에고 산체스 등을 연속으로 잡아내며 5연승을 달렸으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타이틀전에서 판정패했다. 대체선수로 투입됐다고 하지만 유효타 횟수 23-115, 테이크다운 횟수 0-8 완패였다.
케빈 리가 5년 만에 알 아이아퀸타를 꺽고 라이트급 타이틀 결정전으로 향할지 5년 만에 또 한번의 패배를 할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리와 아이아퀸타의 리턴 매치가 펼쳐지는 UFC on FOX 31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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