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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프로골퍼들 '소아암환자 돕기' 나흘간 무료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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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2-16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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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활동 중인 프로골퍼들이 연말을 맞아 아름다운 재능기부에 나선다.

   
소아암 환우 돕기 재능기부에 나선 프로 골퍼들. 왼쪽부터 김인도, 강현서, 이권술

부산 금정구 남산동 조은골프연습장 소속 프로골퍼 4명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부산 금정구 동래베네스트 파3골프장에서 ‘에바 끌레르 소아암 환우 돕기 무료 필드레슨’ 강습회를 연다.

이번 강습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회원인 강현서 프로와 조은골프 헤드 프로인 김인도 프로, 강근우 이권술 프로가 강사로 나서 골프 동호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쇼트게임 레슨을 펼친다.

특히 이번에 강사로 참가하는 강현서 프로는 2015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기록한 실력파이다. 지난달부터 부산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강습에 참가자 제한은 없으며 강사들의 재능기부에 따라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낸 기부금은 전액 소아암 환우 돕기 성금으로 사용한다. 윤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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