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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1년 동안 라커룸, 숙소 등 노선영에 폭언 들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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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1-11 1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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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김보름 선수가 채널A 뉴스 라이브에서 인터뷰했다.

11일 뉴스 라이브에서 김보름은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국민여러분과 팬 여러분에 있어서 쌓인 오해를 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진=채널A)

이날 김보름은 올림픽 전에 팀추월 기간 동안 훈련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단 5일 뿐이었다”고 전했다.

특정 선수 특혜받았다는 질문에 김보름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서 대회 치러 어쩔 수 없이 한국체대에서 연습을 했었다”고 말했다.

김보름은 “스케이트 타면서는 물론 라커룸을 받아서도 그런 적도 많았고 숙소에서도 폭언을 들었다” 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선수들끼리 견제를 할 수는 있었지만 “경기력에 영향 주는 견제는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감독에 조치를 취해 달라고 안 해 봤냐는 질문에 김보름은 “그렇게 했을 때 돌아오는 대답이 왜 김보름 편만 드냐”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선영 선수는 "별로 할 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올림픽 이후 인터뷰가 거짓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거짓이 아니다고 밝혔다고 채널A는 전했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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