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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중국과의 경기서 목에 피 흘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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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수 기자 zsoo@kookje.co.kr
  •  |  입력 : 2019-01-17 0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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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선수가 목에 피를 흘렸다.

   
황의조 선수 목. JTBC 중계화면 캡처
16일 열린 아시안컵 한국-중국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활약한 황의조 선수의 목에 상처가 난 모습이 중계화면에 비쳐 팬들을 걱정케했다.

황의조는 상대 수비와 지나친 경합으로 목 부근이 상당히 긁혀 피가 흘러내렸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선제골을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며 훌륭한 플레이를 보였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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