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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긴 한국 축구, 16강 상대는? 베트남이 올라가면 바레인, 떨어지면 오만 또는 투르크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leesoo@kookje.co.kr
  •  |  입력 : 2019-01-17 07: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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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이긴 한국 축구, 16강 상대는? 베트남이 올라가면 바레인, 떨어지면 오만 또는 투르크

   
16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황의조가 패널티킥으로 득점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중국을 2-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를 3전 전승(승점 9) 무실점으로 마친 대표팀은 C조 선두로 16강에 나서게 됐다.

벤투호는 닷새 후인 오는 22일 오후 10시 A·B·F조 3위 중 한 팀과 8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

현재 A조와 B조에선 각각 바레인(1승 1무 1패), 팔레스타인(2무 1패)이 3위를 확정했고, F조는 최종전을 남겨둔 상태다. 6개 조 3위 가운데 상위 4팀이 16강에 진출하기 때문에 벤투호의 16강 상대는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돼야 확정된다.

   
출처 아시안컵 홈페이지
표에 따라 1C인 우리나라는 초록색으로 칠해진 3A(A조 3위, 바레인) 또는 3F(F조 3위, 오만 또는 투르크)와 경기를 치르게 된다.

베트남이 올라간다면 우리나라의 16강 상대는 바레인, 베트남이 떨어지면 F조 3위(오만 VS 투르크메니스탄 승자)가 된다.
상대적으로 베트남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바레인과 만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D조의 베트남이 와일드카드로 16강을 가지 못하면 F조 3위와 만나는데 그럼 오만 또는 투르크의 승자와 만나게 된다. 이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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