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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D조 3위…16강 진출 가능성 경우의 수는? 거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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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환 기자 leesoo@kookje.co.kr
  •  |  입력 : 2019-01-17 07: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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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D조 3위…16강 진출 가능성 경우의 수는? 거의 확정

   
12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알 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UAE 조별 라운드 D조 2차전 베트남과 이란과의 경기에서 박항서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베트남은 1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예멘을 2-0으로 꺾었다.

이날 16강 확정은 불발됐지만, 베트남은 2007년 대회 이후 12년 만에 본선 무대에 돌아와 뜻깊은 1승을 남겼다.

D조 3위를 확정한 베트남은 18일 새벽 E조 레바논과 F조 오만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끝나야 16강 여부가 확정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3위 팀 4개에게 주어지는 16강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된다.

현재 베트남은 1승 2패, 골 득실차 -1이다.

레바논(2패·골 득실 차 -4)이 북한(2패·골 득실 차 -10)에게 네 골 차 이상 이기지 않으면 힘들다.

오만(2패·골 득실 -2)은 베트남과 비슷한 상황으로 투르크메니스탄을 2점 차 이상 이기면 골 득실에서 베트남을 앞선다. 이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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