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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 (2018년 7월11일)

  • 국제신문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7-11 0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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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84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많은 업무를 충실히 실행하니 상관의 신망을 받는다. 72년생 친구와 더불어 대화하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60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36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온다.

소-85년생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금전적 행운이 따른다. 73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61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할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9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37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호랑이-86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나 좋아진다. 74년생 오후 및 익일 금전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62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활하며 사업가는 지출이 생긴다. 50년생 고민이 생길 땐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3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에 좋아진다.

토끼-87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야 한다. 75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한번 더 검토하라. 63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51년생 친구나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3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온다.

용-88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이 크다. 7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좀 더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에 참고하라. 5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4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뱀-89년생 업무상 일에 관해서 고통을 겪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65년생 자금이 모자라면 친척과 상의해 해결하라. 53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41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말-90년생 업무상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78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신중히 검토하라. 66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54년생 사업적으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양-9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이성 친구와 대화를 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79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55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4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원숭이-92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80년생 가정에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68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하고 기다려라. 56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44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닭-81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69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57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45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다시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3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개-8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70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들이 원활하다. 58년생 오후에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할 수 있다. 46년생 건강에 문제가 다소 있어 불안하지만 좋아진다. 34년생 금전 탓에 부부불화가 조금 생기므로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돼지-83년생 오전엔 큰 문제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71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과 기다림이 필요하다. 59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47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35년생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제공=김기범 철학원 051-525-0380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모레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7월 운세, 무술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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