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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여중 국제교류단 하와이 방문

학생 10명 교사 등 8박9일 간 해외학교 수업참관·문화체험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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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2-20 19:04:14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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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남동현)는 지난 16일 학생 10명과 학교장, 교사로 구성된 국제교류단이 8박9일간의 미국 하와이 방문을 일정으로 출국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는 선화여중 국제교류단은 출국 전 학생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시켜 체험 활동의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어회화, 동점자 이론 집필 시험, 최종면접 등 과정을 거쳐 5월 최종 참가자가 선발되면 단원들은 5개월 동안 일주일마다 2시간씩 하와이 뉴밸리 중학교 학생들과 화상통화를 통해 영어토론 등의 공동수업을 한다.

사전 적응 및 언어 훈련을 마친 만큼 학생들은 하와이 현지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교류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학교인 뉴밸리중학교에서 수업을 참관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한편, 마노아 대학과 하와이 주립대를 방문해 해외 교육 문화를 체험할 기회도 얻게 된다. 이와 함께 하와이 시티투어와 와이키키 해변, 마노아 폭포, 오하후 섬 투어 등 체험으로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인다. 출국에 앞서 남동현 교장은 "해외 방문이 단순한 관광이 되지 않도록 뉴밸리 중학교, 하와이 교육청과 사전 조율을 통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최은기 학생기자 덕문여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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