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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수호의 날, 안보의식 고취 계기로

부산여상, 전문강사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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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3-20 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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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부산지역 고등학생들이 국가 안보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으며 안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부산여상은 지난 8일 국가보훈처의 나라사랑 전문 강사인 장영철 씨를 초청해 학생들을 상대로 '가정의 행복! 나라의 안보로부터'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장 씨는 학생들에게 이스라엘이 안보 선진국이 된 과정을 전하며 안보와 군사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씨는 "이스라엘은 25년간 네 차례에 걸쳐 주변 5개 국가와 전쟁을 해 모두 승리했다"며 "2000여 년간 나라 없는 설움을 겪으며 나라의 필요성을 절감해온 국가가 이스라엘이다. 적의 능력에 따라 대비해온 군사력과 이 나라 국민들의 안보 의식, 애국심이 만든 기적"이라고 설명했다.

강의를 들은 2학년 이슬기 양은"여자도 군대에 가는 이스라엘 국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김가빈 학생기자 부산여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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