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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9·신형 스마트워치 내달 동시 출격

디자인적 요소 가미된 새 제품…언팩·IFA 행사 중 한 곳서 공개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7-26 19:07:12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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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스피커·갤탭S4도 선보일 듯

삼성전자가 다음 달 9일 갤럭시노트9 공개에 맞춰 스마트워치(사진)와 인공지능(AI) 스피커, 태블릿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인다. 스마트 제품군의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동시 출격’ 전략을 구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스마트워치 신제품 ‘갤럭시워치’를 다음 달 공개한다. 이 제품에는 ‘타이젠 OS’와 음성인식 비서 ‘빅스비 2.0’이 탑재된다. 헬스와 피트니스 기능도 강화된다. 타이젠 OS는 삼성전자와 인텔이 함께 개발한 컴퓨터 운용체계다.

특히 갤럭시워치는 최근 삼성전자 미국 웹사이트에 잠시 노출됐다가 삭제됐다.

공개된 모델은 42mm 사이즈의 로즈골드 색상이다. 스포티한 형태에 머물렀던 기존 스마트워치에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됐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 언팩 행사 때 동시 공개 ▷다음 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8’에서 공개 등 2가지 안을 놓고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내놓는 AI 스피커도 곧 베일을 벗는다. 이 제품 역시 갤럭시노트9 언팩 행사 때 함께 공개되는 안이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IT 업계에서는 IFA 2018에서 공개되는 안에 더 무게를 싣는 분위기다. 이 스피커에도 빅스비 2.0이 탑재된다. 가격은 300달러(33만8000원) 수준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삼성전자의 차기 태블릿 ‘갤럭시탭S4’도 IFA 2018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샘모바일 등 해외 IT 매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문인식 센서를 없애고, 홍채인식과 얼굴인식을 결합한 보안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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