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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옆에 이승만·박정희 흉상 설치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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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4-21 2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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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모(36) 씨를 비롯해 '진실국민단체' 회원 5명이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 자리에 약 30㎝ 길이의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흉상을 설치하려다 동구청 공무원들의 제지를 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최 씨 일행이 "소녀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을 반대한다. 이제 일본을 용서해야 한다"는 취지의 성명을 낭독하는 모습. 최 씨 일행은 20여 분간의 승강이 끝에 택시를 타고 떠나면서 흉상 설치 소동은 끝났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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