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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선 인형 하나도 사치…“고통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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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3-16 1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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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공연장인 콘체르트하우스 계단이 테디 베어 인형으로 꽉 차 있다. 베를린 어린이들은 이날 콘체르트하우스 계단에 테디 베어 인형 740개를 모아 놓고 8년 차로 접어든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연대감을 표현했다. 시리아 어린이 난민은 250만 명 이상으로 이 중 74만 명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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