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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Line F004.145-요코미조 미유키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  |  입력 : 2018-08-07 19:03:2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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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물감을 얹은 실을 캔버스 위에 튕긴 ‘조각적 회화’다. 우연성과 불확실성 틈에 수많은 행동과 시간의 축적이 드러난다. 요코미조 미유키 작가가 배상순 작가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갤러리 이배’(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Circle of Life(삶의 섭리)’전을 연다. (051)746-2111  

 박정민 기자  lin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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