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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Hanguel work 1735-허종하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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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10-07 18:53:04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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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의사 전달 수단이 아니라 천지자연(天地自然)을 닮은 한글의 홀소리, 닿소리에 새로운 이미지와 기호를 부여해 현대미술의 본질적 의미를 찾는다. 허종하의 ‘한글, 예술이 되다’전, 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갤러리 조이’(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46-5030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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