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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The Echo of love-여홍부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8-10-09 18:56:20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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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래하고 춤추듯, 새들은 노래하고 꽃잎은 생기 있게 흩날린다. 자연이 곧 인간이며 인간이 무엇보다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꾼다. 여홍부 작가의 ‘사랑의 메아리’전,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피카소화랑’(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47-0357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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