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아침의 갤러리] 작은방-이새희 作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8-12-02 18:41:12
  •  |  본지 26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새로운 존재가 가져온 새로운 관계는 우리에게 다른 세상을 보여준다. 작가는 우연히 찾아온 토끼 ‘꼬모’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을 화폭에 담았다. 이새희 개인전 ‘어느 날 나는’, 바다갤러리(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오는 11일까지. 010-6771-6027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