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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Sea2016-2’ - 전미경 作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9-01-06 19:25:50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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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전미경 작가는 20년 가까이 바다 풍경에 천착해왔다. 바다의 겉모습만 훑어내는 작업이 아니라 물의 흐름과 율동이 신체의 일부로 보이는 순간을 포착해 희로애락의 감정을 담아냈다. 전미경 개인전 ‘Sea 2018’, 미광화랑(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오는 9일까지. (051)758-2247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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