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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 ‘달콤한 가을의 맛’ 디저트 外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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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0-10 18: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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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베이커리 ‘조선델리’에서 다음 달 말까지 ‘달콤한 가을의 맛’을 테마로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인다. 테아토르, 갸또 바닐라, 템테이션 타르트 3종으로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 무스가 어우러진 진한 초콜릿 풍미의 테아토르, 부드러운 바닐라 가나슈와 화이트 초콜릿 무스에 바닐라 향이 더해진 갸또 바닐라는 커피나 티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딸기 젤리와 딸기 무스, 딸기 가나슈를 층층이 쌓아 올린 템테이션 타르트는 상큼함이 매력이다. 홀케이크는 4만3000~5만 원, 테아토르 미니어처 케이크는 8500원. 곁들이면 좋은 독일 티 브랜드 로네펠트의 티벨럽 기프트 세트는 2만5000원(18개 입), 4만 원(36개 입), 5만5000원(48개 입)으로 구성된다. (051)749-7003



   
해운대 그랜드호텔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지정호텔 11년째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1층 라운드 로비라운지와 야외 테라스에서 아크비어와 함께하는 두 번째 BIFF 라운지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BIFF를 모티프로 한 한정판 맥주 그랜드 나이트는 BIFF 기간 스타와 영화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골든 에일 종류인 그랜드 나이트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자몽, 감귤의 향과 마무리가 부드러운 산뜻한 맛을 자랑한다. 팝업스토어에선 아크의 선데이 모닝, 라스트나잇, 허그미, 코스믹 댄서, 비하이 5종의 아크 클래식 라인과 광화문 맥주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로비 라운지와 테라스에선 아크비어 3병이 포함된 시그니처 시푸드 플래터(6만5000원), 아크 생맥주 2+1(2만4000원) 등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051)740-0615


혼자 호텔에서 여유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혼텔족’이라는 단어까지 생겨났다. 이렇게 멀리 떠나기보다 호텔에서 혼자만의 휴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롯데호텔부산이 연말까지 1인 전용 패키지인 ‘온리 포 미(Only for me) 패키지’를 선보인다. ‘온리 포 미 패키지’ 특전으로는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과일 3종으로 제공되는 웰컴 커티시, 룸서비스 조식과 앤젤리너스 커피 교환권 1매가 포함된다. 특전 중 룸서비스로 제공되는 조식에는 달걀 요리, 빵 3종, 시리얼, 우유, 생과일주스 1잔, 요거트와 함께 커피 또는 차, 조각 케이크, 과일이 객실로 서비스된다. 혼자서 여유롭게 조식을 즐길 수 있게 하려는 배려다. 가격은 18만 원(세금·봉사료 별도)부터. (051)8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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