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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연문화·예술 현재와 미래 논한다

9일 부산시민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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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봉권 기자
  •  |  입력 : 2018-11-07 18:54:15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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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연문화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시민대토론회’가 9일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부산시의회 김혜린 의원이 주최하고 부산예총·부산민예총·포럼지식공감·포럼미래와예술·부산참여연대가 공동 주관한다.

김윤일 부산시 문화복지진흥실장이 ‘민선 7기 문화예술 비전과 전망’, 한국해양대 김태만 교수가 ‘민선 7기 공약백서를 통해서 본 부산문화예술의 현황과 과제’를 기조발제한다.

이어 ‘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공연장 역할의 진단과 제안’(손금숙 부산문화회관 공연팀장), ‘공연예술의 공공적 시스템과 콘텐츠’(오충근 BSO 예술감독·지휘자), ‘기초예술교육의 현재와 미래-무용을 중심으로’(함수경 잉스문화예술연구소 대표), ‘무대공연의 현황과 미래-연극을 중심으로’(정경환 극단 자유바다 상임연출)를 주제로 발제가 이어진다. 토론자로 조기종 부산민예총 이사장, 김문홍 연극평론가, 김혜린 부산시의원, 김두진 부산문화재단 본부장이 나선다.

조봉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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