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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배달지연·결배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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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6-14 1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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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윤전기 제작시스템 에러로 부산 남·금정·서·사하구 등 일부 지역에 14일 자 신문 배달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신문이 늦게 배달되거나 배달되지 못한 점, 독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깊은 해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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