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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철 창원파티마 과장 부울경치매학회장에

  • 국제신문
  •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  |  입력 : 2017-03-19 19:05:09
  •  |  본지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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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치매학회는 8대 신임 회장으로 창원파티마병원 신경과 권재철(사진) 주임과장을 선출했다. 

권 신임 회장은 치매 질환의 이해를 꾸준히 높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수준 높은 학술대회 활동으로 학회의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학회의 문호를 더 개방해 젊은 회원들이 보다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권 신임 회장은 1993년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치매 환자의 진료와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현재 창원파티마병원 신경과 주임과장으로서, 대한신경과학회 대한치매학회 부산경남치매학회 임상신경생리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치매행동신경학을 연수하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 왔다. 권 신임 회장은 2019년 2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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