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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이형신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  입력 : 2017-04-20 19:30:19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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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 내분비센터 최영식 교수와 이비인후과 이형신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7년판에 등재됐다. 최 교수는 '갑상선 결절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세침흡인세포검사의 유용성'을 국내 최초로 발표해 '2014년 부산시의사회 학술대상'과 '대한 갑상선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다양한 두경부 종양의 임상 양상·수술 방법, 유전자 진단 등에 관한 연구와 갑상선암 및 후두암의 수술 후 목소리 보존방법 등 30여 편의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논문을 발표한 것을 비롯해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과제를 잇달아 수주해 기도협착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등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에 3년 연속 등재됐다. 오상준 기자
   
최영식 교수(왼쪽), 이형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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