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한국전력 부울지역본부 이진호 신임 본부장 취임

  • 국제신문
  •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20:04:14
  •  |  본지 28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한국전력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이진호(58·사진) 신임 부울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경남 진주 출생으로 부산 중앙고와 동아대 행정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86년 한전에 입사해 원주지사장과 본사 정책조정실장, 자재처장 등을 지냈다. 본사 재직 당시 주요 경영정책 수립 등 업무를 다뤘고, 나주 에너지밸리 입주 기업 제품 판로 확보 등 지원 정책을 통해 입주기업의 조기 정착을 도왔다.

이 본부장은 “부산·울산은 560만 시민이 살고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등이 자리해 안정적 전력 공급이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주 기자 min87@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