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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범공무원 3인, 540만 원 복지재단 기부

  • 국제신문
  •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20:09:21
  •  |  본지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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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복지재단은 양산시 징수과 최월선 팀장, 일자리경제과 이미란 팀장, 웅상출장소 경제환경과 김진 팀장 등 3명의 공무원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수당(540만 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최월선 씨, 이미란 씨, 김진 씨
이 기부금은 이들이 2018년 정부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상금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아동과 읍·면·동 결연 아동 및 노인 등에게 월 5만 원씩 3년간 지원될 예정이다.

시 복지재단 양관우 본부장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온정에 참여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성룡 기자 srki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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