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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교수 3명 ‘최초혁신실험실’ 동반 선정

  • 국제신문
  •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  |  입력 : 2018-07-11 20:21:23
  •  |  본지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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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공학과 안용태, 박귀일, 신승구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최초혁신실험실’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역량 있는 신진 연구자에게 실험실 구축에 필요한 연구시설·장비 구축비(최대 1억 원)를 추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왼쪽부터 안용태 교수, 박귀일 교수, 신승구 교수
안용태, 박귀일 교수는 ‘DMEC 공정 개발을 통한 생물전기 화학적 폐수처리시스템의 에너지 효율 향상’ 연구와 ‘Core-shell 구조의 압전 나노소재를 이용한 one-step 에너지 생성 소자 제작기술 개발’ 연구를 2016년부터 수행 중이다.

신승구 교수는 ‘바이오 가스화 공정 안정성 향상을 위한 실규모 혐기소화조 유래 프로피온산 분해 미생물 탐색 및 반응효율 향상 연구’를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에너지공학과는 2016년의 오현철 교수를 시작으로 2017년 박치훈 교수가 ‘최초혁신실험실’ 사업에 선정됐었다. 에너지공학과는 올해 학과 교수 3명이 추가로 선정돼 이 과제에 지원한 교수 5명 모두가 ‘최초혁신실험실’ 사업에 100%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김인수 기자 iski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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