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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홍익로타리클럽, 그룹홈에 600만 원 지원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  입력 : 2018-07-12 20:06:36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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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홍익로타리클럽(회장 김병억)은 제12대 회장 및 이사 임원 취임식을 갖고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문화체험을 위한 지원금 6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이수경)에 전달(사진)했다.
   
김병억 회장은 “가족과 떨어져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산홍익로타리클럽은 2015년부터 3년째 그룹홈 2개소의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후원금 전액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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