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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포토스토리- 작은 염원 모아 통일의 불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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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6-04-08 19:20:39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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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통일광장 기도회(왼쪽)와 설교하고 있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 이성구목사.
통일 광장 기도회. 2011년 서울역 광장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2012년 부산에서도 진행됐다. 매주 월요일 부산역 광장에는 사람들이 모여 통일을 꿈꾸고 외친다.

부산지역 1800여 개 교회 신도들이 통일의 염원을 가슴 가득 안고 이곳을 찾는다.

단순한 기독교계의 행사가 아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인식을 고취시키고 북한의 인권 문제 등에 관심을 환기시키는 자리다.
이들은 통일과 북한의 인권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부산역 광장을 지나는 길에 집회가 열린다면 함께 마음을 나눠보면 좋겠다.
   
기도회중 북한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참가자

김균하·경성대 사진학과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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