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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포토스토리- 기억 하나요? 행복을 비추는 아이의 눈망울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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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6-04-08 19:23:11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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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만난 꼬마숙녀
필리핀 남부의 한 섬은 잠시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다. 이곳에도 아이들이 살고 있다.

행복을 품은 이들 아이가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은 생기가 넘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우리는 바쁘게 살아간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순수가 엿보인다.

   
해변에서 만난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여자아이
'함께'보다는 '혼자'가 더 익숙한 우리 아이들의 이미지와는 비교되는 저 풍경이 부럽다.
천진난만한 저 아이들의 표정에서 그동안 정신없이 살아온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는 여유를 찾는다. 그리고 행복을 느낀다.

   
화이트 비치의 메인 스트리트 한편에서 장난감과 간단한 생필품을 판매하고 있는 아이

   
소나기가 그치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집으로 가고 있는 아이들

박상근·경성대 사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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