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생생 토크

김훈 세바른병원 병원장
통증, 견디지 말고 치료로 다스리자

"칼로 찌르는 느낌이 들어요." 30대 후반의 한 남자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자마자 심각한 통증을 호소했다. 걷지도 못할 만큼 너무 아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