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생생 토크

김훈 세바른병원 병원장
척추압박골절 참다가 큰 병 된다

여든을 넘긴 할머니가 아들의 부축을 받고 병원에 오셨다. 동네 의원에서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은 지 3주쯤 지난 상태였다. 척추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