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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뉴스


PK 통합당 32석 중 절반이 초선…쇄신바람 일으킬까
당선인 부산 9·울산 3·경남 4명…행시·시의원 출신 맹활약 전망

- 부산 박수영·전봉민 등 손꼽아- 김미애 등 여성도 두각 가능성- 경남 최형두·울산 서범수 주목미래통합당 부산 울산 경남(PK) 지역 ...


“부산 巨野에 쫄지마”…與 시의원들이 ‘대항마’로 뜬다
민주당 시의회 47석중 41석 차지…총선 압승한 야권 견제 맡을 듯

- 일부는 4년 뒤 총선 때 체급 올려- 통합당 국회의원과 대결 가능성4·15총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부산 국회의원 의석이 6석에서 3석...


당·청 ‘원팀’ 협력 강화…집권 후반기 청와대 주도권 커진다
총선 직후 문대통령·지도부 만찬…與, 국정 지지도 덕에 승리 분석

- 레임덕 없이 결속력 유지 주력- 전대 등서 ‘문심’ 영향 커질수도4·15 총선 압승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원팀’ 협력을 ...


국회-지방권력 충돌 막아라
국회의원-단체장, 당적 넘어 지역현안 해결 머리 맞대야

- 입법·예산 심의권 쥔 통합당의원- 집행권 가진 민주당 소속 단체장- 충돌·비협조 땐 지역 현안 표류-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이 떠안아-...


우군 반 토막 난 오거돈 “부산 발전에 더 긴밀히 도움 구할 것”
“정부의 부산사랑 인정 못 받아”

- 오 시장 총선 결과 수용하면서- 통합당 의원과 대립 우려 일축- 노기태 “지역에 좋은 일 협조”“여야 간 부산발전에 이견이 있을 것이...


서병수 ·조경태, 부산 통합당 맹주 ‘물밑전쟁’ 시작됐다
PK 보수 권력지도 재편 꿈틀

- 서병수 “당 역할 놓고 고민 중”- 조경태는 연일 당권 도전 시사- 3선·초선 아우를 리더십이 관건- 울산 김기현 지도부 도전 검토-...


비대위냐 조기 전대냐…통합당 진로 ‘갈팡질팡’
최고위 비대위 전환 공감에도 두 차례 의원총회서 결론 못내

- 당선인·20대의원 의견 수렴키로- 김종인 “솔직히 관심없다” 선그어4·15 총선 참패로 구심점을 잃은 미래통합당이 자중지란을 이어가고...


부산 통합당 초선 당선인 “자리다툼 그만, 일하는 당 돼야” 쓴소리
초선 9명 대부분 “쇄신 필요”…무너진 보수재건 원동력 기대

- 당 수습 방안 놓고는 의견차21대 국회에 입성하는 미래통합당 부산 초선 당선인들이 중앙당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 지도부 선출 과...


부산 통합당 당선인 국제신문 방문

4·15총선 미래통합당 부산지역 당선인들이 20일 국제신문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환(연제) 이헌승(부산진을) 정동...


“현역 자기정치 몰두가 참패 원인”…부산 민주당 총선 결과 놓고 내홍
원외 후보 “지원유세 등 외면” 볼멘소리…현역들 “결과에 편승한 책임 전가” 반박

- 지역 위원장 개편 때 변수로 작용 전망4·15총선 부산선거에서 참패한 지역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책임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