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박수영·전봉민 등 손꼽아- 김미애 등 여성도 두각 가능성- 경남 최형두·울산 서범수 주목미래통합당 부산 울산 경남(PK) 지역 ...
- 일부는 4년 뒤 총선 때 체급 올려- 통합당 국회의원과 대결 가능성4·15총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부산 국회의원 의석이 6석에서 3석...
- 레임덕 없이 결속력 유지 주력- 전대 등서 ‘문심’ 영향 커질수도4·15 총선 압승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가 ‘원팀’ 협력을 ...
- 입법·예산 심의권 쥔 통합당의원- 집행권 가진 민주당 소속 단체장- 충돌·비협조 땐 지역 현안 표류-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이 떠안아-...
- 오 시장 총선 결과 수용하면서- 통합당 의원과 대립 우려 일축- 노기태 “지역에 좋은 일 협조”“여야 간 부산발전에 이견이 있을 것이...
- 서병수 “당 역할 놓고 고민 중”- 조경태는 연일 당권 도전 시사- 3선·초선 아우를 리더십이 관건- 울산 김기현 지도부 도전 검토-...
- 당선인·20대의원 의견 수렴키로- 김종인 “솔직히 관심없다” 선그어4·15 총선 참패로 구심점을 잃은 미래통합당이 자중지란을 이어가고...
- 당 수습 방안 놓고는 의견차21대 국회에 입성하는 미래통합당 부산 초선 당선인들이 중앙당을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 지도부 선출 과...
4·15총선 미래통합당 부산지역 당선인들이 20일 국제신문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환(연제) 이헌승(부산진을) 정동...
- 지역 위원장 개편 때 변수로 작용 전망4·15총선 부산선거에서 참패한 지역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책임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