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줄 뉴스레터 뭐라노 구독신청링크: http://www.kookje.co.kr/contents/subscribe.htm
*세 줄 요약
1.내년 총선 맞이 부산 유권자 대상 여론조사 실시
2.유권자 10명 중 4명 “현역 의원 물갈이”
3.정부 심판론이 야당 심판론에 비해 다소 우위
*이게 왜?
-文 정부의 집권 후반기의 바로미터가 될 ‘21대 총선’
-부산 시민들 대상으로 여론 점검을 실시
▲ 어떻게 조사했나?
지난 27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남녀 815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병행 ARS 전화조사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그래서 어찌됨?
Q1.현역 의원 지지할 생각 있는가?
-지지하지 않겠다(43.7%)> 계속 지지하겠다 (37.1%)>잘 모르겠다(19.2%)
-“지지하지 않겠다” 의견 40대(56.2%), 성별로는 남성(45.8%), 지역별로는 중동부산권(금정 연제 동래)에서 가장 많아
Q2.현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
-현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51.8%)>야당을 심판해야 한다 (41.8%)
![]() |
Q3.지지하는 정당은?
-자유한국당(33.4%)>더불어민주당(29.9%)>새로운보수당(6.4%)>정의당(6.0%)
Q4.내년 총선에서 절대로 찍고 싶지 않은 정당
-자유한국당(43.1%)>더불어민주당(31.0%)
Q5.文 대통령 국정업무 수행은?
-잘 못한다(57%)>잘한다(40.5%)
Q6.보수 정당 통합은?
-찬성한다( 45.0%)>반대한다(31.0%)>관심이 없다(18.8%)>잘 모름(5.2%)
Q7.비례 정당(선거법 개정안)투표할 의향?
-투표하지 않겠다(50.8%)>투표하겠다(37.3%)
▲ 특이점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상승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여야를 막론하고 현역 의원 교체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이 특징
-한국당 지지자의 63.8%는 유사 비례정당에 투표할 의향이 있다
-BUT, 민주당 지지자의 74.8%는 유사 비례정당에 “투표하지 않겠다”
-한국당을 절대로 찍고 싶지 않다고 응답한 계층: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을 지지하는 19세부터 40대에 이르는 여성’으로 압축
-민주당을 절대 찍고 싶지 않다고 한 응답자를 연령별로 봤을 때 19~29세(35.2%)의 비중이 가장 높았음
기타 정당은 1.6%, ‘잘 모름’은 3.0%였다. ‘없다’고 대답한 비율은 4.3%였다.
이병욱 정유선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어떻게 조사했나
지난 27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남녀 815명을 대상으로 유선 전화 RDD로 유선(35%), 무선 가상번호(65%) 병행 ARS 전화조사로 실시. 전체 응답률은 6.4%였음. 조사 결과는 2019년 4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부여한 것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번 조사는 국제신문이 폴리컴에 의뢰해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