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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총선에서 여야 거물급 후보가 맞붙는 부산 부산진갑·남을에서는 박빙의 승부
2.‘낙동강 벨트’의 중심 축인 북강서갑에서는 여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
3.‘현 정권심판’이 ‘집권 여당지지’보다 다소 우세 (여론조사, 그래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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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지지율 그래프 |
▲ 어떻게 조사했나?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를 받아 폴리컴에서 지난 20일과 21일에
-부산시 남을(응답률 6.7%, 대상 710명) 부산진갑(응답률 6.0%, 대상 713명) 북강서갑(응답률 7.3%, 707명)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
-조사에 사용된 표본 추출물은 이동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유선전화 RDD로
▷남을은 유선 33.0%, 무선 67.0% ▷부산진갑은 유선 31.7%, 무선 68.3% ▷북강서갑은 유선 32.2%, 무선 67.8% 병행 ARS조사로 시행
-조사결과는 올해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셀가중)을 부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포인트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
▲ 최대 승부처로 불리는 3곳
-3곳 모두 이번 총선 여야 승부처인 부산에서 최대 격전지로 분류되는 곳인 만큼 부산 전체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폴리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부산진갑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34.6%,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는 36.3%의 지지율을 기록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근 예비후보는 13.2%, 역시 무소속 출마 예정인 이수원 예비후보는 4.5%의 지지율
▲ 남구을도 박빙의 승부 예상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박재호 의원과 고향에서 3선에 도전하는 통합당 이언주 의원이 맞붙는
-남을에서도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는 것으로 조사
-박 의원과 이 의원은 각각 40.5%와 42.6%의 지지율을 기록
-‘기타 후보’ ‘지지 후보 없음’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16.9%로 이들 ‘부동층’ 표심의 향배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 4번째 맞대결 북강서갑…지지율은?
-4번째 맞대결로 관심을 모으는 북강서갑에서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47.1%의 지지율을 기록, 통합당 박민식 예비후보(37.2%)에 9.9%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
-정당 지지도는 부산진갑과 남을은 통합당이, 북강서갑은 민주당이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
-부산진갑에서는 통합당이 40.5%, 민주당이 31.1%의 지지율을 나타냈고
-남을에서도 통합당(38.5%)이 민주당(31.5%)에 앞서
-반면 북강서갑에서는 민주당 지지율(34.8%)이 통합당(34.1%)보다 근소하게 높아
-선거 구도의 경우 부산진갑과 남을에서는 ‘현 정부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해 집권 여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응답보다 많았고, 북강서갑에서는 두 응답의 비율이 같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업무수행과 관련해서는 3곳 모두 ‘잘 못한다’는 응답이 ‘잘한다’는 응답보다 많아
-특히 부산진갑과 남을에서는 국정 운영을 잘 못한다는 응답이 잘한다는 응답보다 14%포인트 이상 높아
▲ 이하 ‘지지여부와 상관없이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