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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수동’ 조정지역 해제 이후
2.남천동 삼익비치 감정가 5억 아파트
3.20억원에 낙찰
*사건의 계기
-해·수·동(해운대·수영·동래)조정지역 해제
-이후 해당 지역 아파트 단지 가격 폭등
-‘삼익비치타운’ 역시 해제 이후 시세가 2억 정도 오름
-남천동 일대는 최근 ‘재개발·재건축’ 발표
-포스코·금호·GS 등 많은 업체 들이 정비사업에 돌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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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부동산114] |
-지난 5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열린 삼익비치타운의 전용면적 116㎡ 아파트 경매에 총 60명이 참여해 20억 원을 적어낸 응찰자에게 낙찰
-아파트의 감정가는 5억9100만 원으로 낙찰가율이 무려 338%에 달함
-현재 해당 면적의 시세(10억~12억 원)와 비교해도 배가량 높은 금액
-지역 부동산 업계 “현재의 시세가 이어면 일반 분양가가 최소 평당 35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이 넘을 것”
-하지만 이번 낙찰의 경우 채무자인 주인이 시간을 벌고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벌였다는 관측도 있어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 “상식적으로 해당 면적의 매물 호가가 최대 12억 원대에 나와 있는데 법원경매에서 그보다 높은 가격에 살 사람은 없다”
-법원 경매는 일반적으로 낙찰되고 1주일 이내 법원의 매각 허가 결정이 남
-최종적으로 허가 결정이 나면 한 달 정도의 잔금납부기한이 주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