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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직장인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에 근접했지만
2.대기업·중소기업 직장인의 소득 격차는
3.두 배 넘게 더 벌어짐
*이게 왜?
-통계청은 22일 이같은 ‘2018년 임금근로 일자리별 소득(보수) 결과’를 발표
-사원부터 임원까지 임금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297만원, 이는 전년(287만원)보다 10만원(3.4%) 오름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은 501만원, 중소기업은 231만원,비영리기업의 평균소득은 327만원
-대기업·중소기업의 임금 격차는 더욱 상승
-2017년에 대기업은 488만원, 중소기업은 223만원을 받아 임금 격차가 265만원이었다. 2018년에는 임금 격차가 270만원으로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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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통계청] |
▲ 중간 소득층 증가해
-전반적으로 소득이 오르면서 저소득층이 감소, 중간소득층은 증가
-성별 소득격차 문제도 재 등장
-남성 직장인의 평균 소득은 347만원, 여성 직장인은 225만원으로 나타나
-이는 여성들의 저임금 업종 및 중소기업 취업 비중이 크고, 30대 이후 경력단절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소득 구간별로 보면 150만~250만원 미만이 28.9%로 가장 많아
-이 구간의 비중도 2017년(25.1%)보다 3.8%포인트 증가, 250만~350만원 미만은 15.4%를 차지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