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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비말 차단용 마스크가 24일 이마트 일부 점포를 시작으로 오프라인에 풀렸지만 부산지역 판매는 이뤄지지 않고 있어
2.날씨가 더워지면서 보건용 마스크보다 통기성이 좋아 숨쉬기 편한 비말 차단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를 구하는 건 어려워
3.대부분 오프라인 매장이 부산지역 판매 시기를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메가마트는 다음 주 내 부산 경남지역 매장에서 비말 차단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이게 왜?
-이마트는 이날 오후부터 전국 20개 매장에서 장당 500원에 비말 차단용 마스크 판매를 시작해
-매장별 판매 물량은 하루 100상자(상자당 20장)로, 1인당 1상자만 구매할 수 있어
-이마트는 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해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대전권역 2개점, 대구권역 7개점, 서울권역 11개점에서 우선 판매를 시작
-이마트 관계자: “물량을 확보해 조만간 모든 점포로 판매처를 확대할 방침.부산지역 판매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롯데마트는 다음달 초 부터 판매 예정
-롯데마트는 이르면 이달 말부터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매장에서 판매할 계획
-롯데마트 관계자: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에 판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 가격과 물량 등을 최종 협의하는 단계
-편의점도 비말 차단 마스크 판매에 가세하는데, GS리테일은 25일부터 편의점 GS25 매장 중
-지하철역 안에 있는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장당 500원에 판매
-하지만 판매 매장은 모두 20여 곳에 불과해 부산지역 판매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한 상황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100% 민간 유통으로 공급되고 있어
-현재 28개 마스크 생산업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56개 비말 차단용 마스크에 대한 허가를 받은 상태
-마스크 생산업체 웰킵스는 매일 오전 9시마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스토어에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개당 500원에 10만~20만장을 공급하고 있지만 판매 개시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모든 물량이 동나는 상황
박지현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